
도시의 영웅이자 혼자 힘으로 전설이 된 자로서, 살라딘 포지는 황혼의 틈 전투에서 도시 수비군을 이끌었습니다. 그의 제자였던 자발라 사령관과 샤크스 경은 이제 각각 도시의 선봉대와 시련의 장을 이끌고 있습니다. 살라딘은 자발라와 여전히 가깝게 지냅니다. 반면 샤크스 경과의 관계는, 황혼의 틈 전투 이후로부터는 다소 긴장 상태에 있습니다.
강철 깃발은 도시 초기 강철 군주들의 공을 기리기 위하여 생겨났으며, 이제는 어둠과 맞서 싸울 위대한 영웅을 찾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