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태그
선봉대 업적
선봉대는 최후의 도시의 가장 위대한 방어선이자 위협이 닥쳤을 때 공격의 최전선이다. 선봉대는 헌터, 타이탄, 워록의 각 직업에서 대표로 선출된 뛰어난 수호자들로 각자만의 이야기를 가지고 있다.
자발라 사령관은 타이탄 선봉대이다. 굳건하고 강고한 그는 강력한 만큼 완고하다. 그는 수없이 많은 전투에서 수호자들을 승리로 이끌었고, 위협이 닥치게 되면 최후의 도시는 그를 지도자이자 보호자로 의지한다.
아이코라 레이는 워록 선봉대이다. 대적할 자 없는 학자이자 최후의 도시 역사상 가장 강력한 힘을 자랑하는 워록인 그녀는, 은신자라 알려진 선봉대의 첩보망을 관리한다.
현재 헌터 선봉대의 자리는 비어 있다. 이 자리는 한때 말장난만큼이나 빠른 사격 실력을 보여주던 케이드-6의 것이었다. 자신의 고스트가 죽임을 당한 뒤 그도 최후의 죽음을 맞았다. 수호자도 살해당할 수 있다는 사실을 일깨워주는 사건이었다. 그에 대한 기억을 간직하기 위해 탑에는 그의 조각상이 세워져 있다.
이전 장
다음 장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