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폭풍을 해방하세요. 아무것도 참지 마세요.
"아이코라 님."
"총제작자… 무슨 일인가?"
"어떤 총을 제작하고 있습니다."
"그런가?"
"네, 워록을 위한 총이죠."
"그렇군. 자네의 일은 잘 되어 가는가?"
"아시지 않습니까. 오락가락 하죠. 기억이 예전같지 않아서요.''
"그래."
"그래도 가게에 앉아있으니 좋군요."
"그 말을 들으니 기쁘군. 그렇다면 자네가 내 새로운 연구 중 하나를 흥미로워 할 것 같은데."
"바로 그것 때문에 여기에 온 겁니다."